
관광지
장소 소개
경기도 지정문화재였던 고 지순택 옹이 세운 이 도요는 도자기가 실제로 제조되는 과정을 성형실, 조각실, 건조실용 가마 등으로 분류된 시설을 통해 직접 관람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별실인 도암당에 전시되어 있는 주술목적의 각종 목각인형, 탈 등도 방문자에게 좋은 구경거리가 된다. 현재는 지순택 옹의 큰아들인 지수구씨가 그 맥을 이어가고 있다. 때로는 도자기를 제조하지 않는 날도 있을 수 있으므로, 제조 과정을 보고자 한다면 사전에 연락을 해보는 것이 좋으며, 과정이 공개되는 만큼 관람 시 정숙을 요구한다.
한국관광공사 제공
방문 전 알아두세요
운영 시간과 휴무일은 방문 전 공식 안내를 확인해 주세요.
가는 법
가까운 역
신둔도예촌역도보 약 10분 · 직선 779m
도보 시간은 역과 장소 사이의 직선거리로 계산한 예상치예요. 실제 길과 출구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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