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옛길 삼남길 제8길] 오산생태하천길](/_next/image?url=https%3A%2F%2Ftong.visitkorea.or.kr%2Fcms%2Fresource%2F64%2F3498364_image2_1.jpg&w=3840&q=75)
레포츠
장소 소개
삼남길 제8길인 오산생태하천길은 은빛개울공원부터 시작하여 궐리사, 오산천을 지나 맑음터공원까지 이어지는 길이다. 세교지구의 아파트를 지나면 다시 숲길이 이어지는데, 오산 도심 한가운데에 이런 길이 숨어있었나 싶을 정도로 조용한 숲길을 걷다 보면 약수터를 지나 궐리사에 도착한다. 궐리사는 공자를 모신 사당으로, 우리나라에서는 유일한 관립 공자 사당이다. 궐리사에서 잠시 도심지를 지나면 오산천길로 합류한다. 오산시민들의 산책로로도 사랑받고 있는 오산천길을 걷다 보면 어느새 평택으로 가는 길목에 자리한 맑음터공원에 닿는다.
한국관광공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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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 법
가까운 역
세마역도보 약 3분 · 직선 256m
도보 시간은 역과 장소 사이의 직선거리로 계산한 예상치예요. 실제 길과 출구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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