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행코스
장소 소개
현충원의 4월은 꽃으로 피어난다. 현충원 정문을 시작으로 현충탑까지 이어지는 겨레얼마당 주변으로 벚꽃이 연분홍빛 수를 놓는다. 현충원에서는 나라를 위해 꽃잎처럼 스쳐간 선열의 의미를 되새기며, 요란하거나 북적이지 않게 봄을 음미할 수 있다. 특히 수양벚나무는 수양버들처럼 양 옆으로 길게 가지를 늘어뜨리는 것이 특징이라 다른데서 만나기 힘든 모습을 연출한다.
한국관광공사 제공
방문 전 알아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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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 법
가까운 역
4동작역도보 약 6분 · 직선 464m
도보 시간은 역과 장소 사이의 직선거리로 계산한 예상치예요. 실제 길과 출구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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