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지
장소 소개
수령 150년 된 느티나무 고목으로 이 느티나무는 이곳이 대규모 주택단지로 변모하기 이전에도 마을이 존재했었다는 하나의 증표가 되고 있다. 지금으로부터 150년 전 뜻있는 나말(목4동의 옛 이름) 마을의 주민이 식재하여 현재에 이르고 있으며 6·25 전쟁 때는 폭격을 받아 고사상태였으나 새순이 움트는 등 각종 재해를 극복하고 잘 자라 현재의 모습을 갖추게 되었다. 전해 내려오는 말에 의하면 누구든 소원을 빌기만 하면 무엇이든지 이루어졌다고 하며, 함부로 훼손하면 저주를 받고 큰 재앙이 뒤따른다고 하여 살아있는 마을의 수호신으로 받들여지고 있다. 이 느티나무는 목4동 동민들이 함께 정성껏 잘 가꾸며 보호해오고 있다.
한국관광공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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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 법
가까운 역
염창역도보 약 15분 · 직선 1163m
도보 시간은 역과 장소 사이의 직선거리로 계산한 예상치예요. 실제 길과 출구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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