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관광지
장소 소개
지하철 2호선 신촌역에서 연세대학교까지 이어지는 연세로는 신촌의 중심거리이다. 이 길을 중심으로 사잇길이 뿌리처럼 뻗어 있다. 연세로는 1999년 서울시가 걷고 싶은 거리로 지정한 이후 가로수 정비, 신촌거리 지도 부착 등의 조성사업을 했다. 학생, 아마추어 아티스트들의 다양한 재량을 발휘할 수 있는 거리공연이 열리고 있어 젊음과 활기가 넘치는 광장 같은 길이다. 각종 음식점, 패스트푸드점, 커피숍, 상점 등이 포진하고 있으며 오후가 되면 길거리 음식도 맛볼 수 있다. 연세대학교 도로 맞은편에는 아름다운 벽화가 그려져 있다.
한국관광공사 제공
방문 전 알아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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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 법
가까운 역
서강대역도보 약 6분 · 직선 440m
도보 시간은 역과 장소 사이의 직선거리로 계산한 예상치예요. 실제 길과 출구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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