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관광지
장소 소개
안양역에서 10분만 걸어가면 나오는 삼덕공원은 원래 인쇄용지를 생산하는 공장의 부지였다. 1961년부터 2003년까지 40년 넘게 굳건히 사업을 이어간 삼덕제지가 공장을 다른 지역으로 이전하면서 이 땅을 안양시에 기부해 시민공원으로 만들 것을 제안했다. 이를 기리기 위해 공장에 있던 굴뚝을 33%로 축소한 모형 타워를 공원 한가운데에 설치했다. 시민들을 위한 기부에서 출발한 공원 탄생 의미에 걸맞게 삼덕공원은 도심에서 가장 가까운 휴식 공간이 되었다. 놀이터부터 간단한 음식과 함께 소풍을 즐길 수 있는 피크닉광장, 시원한 물줄기를 볼 수 있는 바닥분수, 체력단련장 등의 시설은 안양시민은 물론 도심 투어를 하는 관광객들에게도 넉넉한 쉼터 역할을 하고 있다.
한국관광공사 제공
방문 전 알아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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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 법
가까운 역
안양역도보 약 9분 · 직선 732m
도보 시간은 역과 장소 사이의 직선거리로 계산한 예상치예요. 실제 길과 출구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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