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관광지
장소 소개
달맞이근린공원은 옥수동 미타사와 현대아파트가 있는 뒷산으로 예전부터 정월 보름에 주민들이 이곳에 올라가 달을 맞이하였다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이 공원은 해돋이 명소이자 서울 야경 명소로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다. 한강변에 우뚝 선 바위산으로 한강을 가깝게 바라볼 수 있다. 영화의 촬영지로도 유명하지만, 뚝섬부터 한남대교가 내려다 보이는 야경이 아름답기로 유명한 곳이며, 멋진 한강의 다리를 배경으로 찍을 수 있는 포토존도 있고 누워서 달과 별을 볼 수 있는 벤치도 설치되어 있다.
한국관광공사 제공
방문 전 알아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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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 법
가까운 역
3옥수역도보 약 5분 · 직선 384m
도보 시간은 역과 장소 사이의 직선거리로 계산한 예상치예요. 실제 길과 출구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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