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관광지
장소 소개
박정희 전 대통령이 1958년부터 1961년 장충동의 국가재건최고회의 의장 공관으로 이주할 때까지 가족과 함께 생활했던 집이다.(면적 128.93㎡) 이 가옥은 1930년대 후반 조선도시경영주식회사에서 신당동 문화 주택지 개발로 조성한 가옥 중 유일하게 남은 가옥으로 우리나라 주거사의 중요한 자료로 인정받으며 국가등록문화유산 제412호로 지정되었다. 가족이 거주한 당시 사진과 언론 자료를 근거로 재현하여 2015년부터 시민에게 개방되었다.
한국관광공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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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 법
가까운 역
청구역도보 약 7분 · 직선 566m
도보 시간은 역과 장소 사이의 직선거리로 계산한 예상치예요. 실제 길과 출구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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