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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소개
1956년 개장하여 지금까지 한자리를 지켜온 영등포전통시장은 서남권에서 가장 규모가 크고 역사가 깊은 전통시장으로 약 300여 개의 점포와 400여 개의 노점이 영업 중이다. 과거 영등포시장과 영등포역은 부도심의 중심지역으로 불야성을 이루었던 곳이다. 지금은 주변 대형 백화점과 마트가 있어 예전의 활기찬 모습을 찾아볼 수는 없으나, 옛 재래시장의 모습을 많이 유지하고 있다. 영등포전통시장 사거리에서 영등포 로터리 방면으로 이어지는 통로가 주로 소매를 담당하고, 주변 지역은 공구와 문구 등 도매로 판매하는 상점들이 위치하고 있다. 2018년부터 시장 중앙통로 및 순대골목에 야시장을 열어 푸드트럭과 먹거리 중심으로 운영 중으로, 입소문으로 인기를 얻어 가고 있다.
한국관광공사 제공
방문 전 알아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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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 법
가까운 역
영등포시장역도보 약 5분 · 직선 409m
도보 시간은 역과 장소 사이의 직선거리로 계산한 예상치예요. 실제 길과 출구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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