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포츠
장소 소개
청계산장은 서울 양재에서 가까운 청계산 자락에 위치한 글램핑 야영장이다. 캠핑과 산장의 문화를 결합한 부티크 글램핑장으로 나무가 가득한 숲 한가운데에 열 개의 동으로 꾸려져 있다. 직접 디자인, 제작한 다양한 가구와 엄선된 리빙 셀렉션들, 최고급 어메니티들이 일급 호텔을 연상케 한다. 특히 이곳은 2인 기준 1박만 예약이 가능해 조용하다. 연박은 불가능이 원칙이다. 서울 강남에서 차로 10여 분이면 닿는 도심 캠핑장으로 걸어서도 갈 수 있다. 청계산 입구역 2번 출구에서 좌측으로 600m, 토끼굴 지나 비포장도로로 직진 500m를 걷다 보면 텐트들이 보여 누구나 손쉽게 찾을 수 있다.
한국관광공사 제공
방문 전 알아두세요
운영 시간과 휴무일은 방문 전 공식 안내를 확인해 주세요.
가는 법
가까운 역
청계산입구역도보 약 10분 · 직선 824m
도보 시간은 역과 장소 사이의 직선거리로 계산한 예상치예요. 실제 길과 출구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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