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시설
장소 소개
대학로자유극장은 난타기획사 PMC 프러덕션이 2005년 3월, 국내 창작뮤지컬의 발전을 목적으로 대학로에 개관한 극장이다. 2005년 개관기념작 난타를 시작으로 뮤지컬 달고나, 뮤직인 마이 하트, 살인사건 등 국내 창작 뮤지컬을 중심으로 공연을 올려 관객들에게 새로운 감동이 있는 문화공간으로 자리잡았다. 지금도 자유극장은 다양한 장르를 시도하고, 완성도 높은 뮤지컬 공연들로 관객들에게 다가가고 있다. 지하의 소극장으로 관객과 무대가 가까워 생생한 공연을 즐길 수 있다. 혜화역 1번 출구에서 200m 거리에 있으며 대학로에 중앙에 위치하여 주변에 볼거리, 즐길거리가 즐비하다.
한국관광공사 제공
방문 전 알아두세요
운영 시간과 휴무일은 방문 전 공식 안내를 확인해 주세요.
가는 법
가까운 역
4혜화역도보 약 2분 · 직선 165m
도보 시간은 역과 장소 사이의 직선거리로 계산한 예상치예요. 실제 길과 출구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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