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시설
장소 소개
그라운드시소 명동은 벽면 가득한 대형 스크린과 멀티플렉스로 모네나 알퐁스 무하 등의 그림을 작가의 일대기와 함께 영상으로 감상하는 곳이다. 따라서 이 곳은 전시관이라기 보다는 미디어아트 전용 상영관이라고 하는 것이 맞겠다. 대기하고 있다가 전시 10분 전 입장이 시작되고, 정해진 상영시간에 앉아서 영상을 시청하기도 하고 벽면에 가득채워진 그림을 감상을 해도 좋다. 그림만 감상하는 다른 갤러리와 달리 유명화가들의 역사적인 작품과 그 일생의 희로애락을 영화를 보듯 감상할 수 있어 작가와 작품에 대한 이해를 돕는다.
한국관광공사 제공
방문 전 알아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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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 법
가까운 역
2을지로입구역도보 약 3분 · 직선 212m
도보 시간은 역과 장소 사이의 직선거리로 계산한 예상치예요. 실제 길과 출구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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