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관광지
장소 소개
보문사와 담장 하나 사이에 있으며, 탑골승방으로 잘 아려진 미타사는 여승들의 거처이다. 이 사찰은 950년에 혜거국사가 처음 창건하고 미타사라는 이름을 지었다고 전해진다. 1047년에는 석탑을 조성하여 탑골승방이라 하였다. 석탑은 대웅전 뒤 단하각 왼쪽 언덕 위에 위치해 있다. 이 절은 131년에 혜감국사에 의해 중건되었고, 조선시대에 들어와서는 단종비였던 정순왕후 송씨에 의해 중수되었다. 또 이곳에는 6층으로 된 오래된 석탑이 있는데, 위 3층과 아래 3층이 그 시대를 달리하고 있다. 아래 3층의 조성 시기를 고려 때로 보고 있다.
한국관광공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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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 법
가까운 역
보문역도보 약 3분 · 직선 267m
도보 시간은 역과 장소 사이의 직선거리로 계산한 예상치예요. 실제 길과 출구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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