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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新龍山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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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化施設アモーレパシフィック美術館
아모레퍼시픽미술관은 아모레퍼시픽의 창업자 고(故) 서성환 회장이 수집한 미술품들을 전시하였던 박물관을 2009년 아모레퍼시픽미술관 (APMA, Amorepacific Museum of Art)로 명칭을 변경하여 전시 운영 중인 미술관이다. ‘일상 속의 아름다움을 발견하는 열린 공간’을 지향하고 대중과 소통하기 위해 설립되었다. 이런 목적에 따라 한국 고미술과 국내외 현대미술을 수집·연구·전시하며, 관련 연구자 및 학회, 젊은 작가를 지원한다. 지하 1층 전시실에서는 고미술과 현대미술, 한국미술을 아우르는 다채로운 기획전시가 열린다. 지상 1~3층까지 이어진 대형 공간 ‘아트리움’ 1층에는 미술관 로비와 뮤지엄숍, 전시공간인 ‘APMA 캐비닛’, 세계의 전시도록 라이브러리(apLAP)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용산의 대표적 건축 명소인 하얀색 백자를 모티브로 건축된 아모레퍼시픽 본사 신사옥 1층에 미술관이 있다.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대로 100 (한강로2가)
徒歩 約1分 · 直線79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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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化施設龍山都市記憶展示館
용산도시기억전시관은 ‘국제빌딩 주변 제 4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 과정에서 발생한 용산참사(기억과 성찰)의 성찰과 교훈의 장소이자 다양한 시대의 흔적이 쌓인 역사적 공간인 용산의 변천을 담고 있다. 2009년에 발생한 용산참사를 기억하고 용산도시 변천사, 미래 용산공원에 대한 기획·아카이브 전시 공간과 함께 용산공원 조성에 대한 소통창구가 될 전시관이다.
서울특별시 용산구 서빙고로 17 (한강로3가)
徒歩 約5分 · 直線403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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