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ノリャンジン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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観光地鷺梁津 カップパプ通り
노량진컵밥거리는 노량진 명물로 알려진 컵밥 포장마차가 모여있는 길이다. 컵밥은 동작구 노량진 학원가에 줄지어 서 있는 포장마차에서 개발된 거리 음식 중 하나로 주머니 사정이 넉넉하지 않은 수험생과 입시생을 배려해 만들어졌다. 처음에는 포장마차에서 파는 밥이라고 하여 포차밥이라고 불리다가 2011년쯤부터 컵밥이라는 용어가 본격적으로 사용됐다. 김치볶음밥을 일회용 그릇에 담고 그 위에 계란, 소시지, 햄, 참치 등 각종 토핑을 얹은 한 끼 식사이며 평균 4,000원에서 5,000원 사이의 가격으로 원하는 토핑을 선택해서 먹을 수 있다. 동작구청이 2018년 컵밥거리를 찾는 관광객과 시민들에게 편의를 위해 안내판을 갖추고 이후 가게 사이사이 쉼터를 조성해 편하게 컵밥을 즐길 수 있도록 정비했다. 컵밥 외에도 분식, 쌀국수, 핫도그, 와플 등 먹거리 포장마차가 있어 다양한 거리 음식을 먹고 돌아다닐 수 있다.
서울특별시 동작구 노량진로 174 (노량진동)
徒歩 約5分 · 直線381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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観光地死六臣公園
한강 인도교와 노량진역 중간의 높은 언덕에 자리한 사육신공원은 사육신묘 일대를 성역으로 가꾸어 조성한 공원이다. 사육신묘는 조선 세조 2년(1456) 조선의 6대 임금인 단종의 복위를 도모하다 목숨을 바친 박팽년, 성삼문, 이개, 하위지, 유성원, 유응부 6명의 신하 즉 사육신(死六臣)을 모신 곳이다. 이들은 단종 3년(1455)에 단종의 숙부인 수양대군이 왕위를 빼앗고 단종을 몰아내자 이에 분개하여 단종의 복위를 꾀하다 발각되어 참혹한 최후를 맞았다. 사육신의 충성심과 장렬한 의기를 추모하기 위해 숙종 7년(1681)에 이곳에 서원을 세우고, 정조 6년(1782)에는 신도비를 세워 두었다. 1955년에는 사육신비를 세우기도 하였고, 이후 묘역을 확장하여 새롭게 정비하여 충효사상을 기리고자 하였다. 원래의 묘역에는 박팽년, 성삼문, 유응부, 이개의 묘만 있었으나 후에 하위지, 유성원, 김문기의 묘도 만들어 함께 모시고 있다. 사육신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한 역사관도 운영 중이니 함께 둘러보는 것도 좋다. 사육신공원은 봄이면 벚꽃 등 갖가지 꽃들이 피어나고, 여름에는 녹음이 시원해서 시민들이 사육신의 충정도 생각할 겸 휴식 차 많이 찾는다. 또한 사육신공원 조망지점에서는 서울의 풍경이 한눈에 내려다 보여 야경을 감상하기 위해 사람들이 많이 찾는 곳이기도 하다.
서울특별시 동작구 노량진로 191 (노량진동)
徒歩 約9分 · 直線738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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