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永登浦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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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観光地
マッカーサー司令官 漢江防御線視察地
북한군의 남침 직후 맥아더 사령관이 미군의 참전 결정에 앞서 한강방어선 전황을 확인하기 위해 시찰한 장소이다. 1950년 6월 29일 수원비행장에 도착한 미 극동군 사령관 맥아더는 전쟁 상황에 대한 보고를 받았다. 이어 전선을 직접 확인하기로 하고, 시흥을 거쳐 한강 전선을 마주한 영등포 동양맥주공장(현 영등포공원) 옆 언덕으로 이동하여 전황을 관찰하였다. 이때 언덕의 진지를 방어하던 한 병사가 “상관이 철수 명령을 내릴 때까지 지키겠다”라고 말하여 맥아더를 크게 감동시켰다고 한다. 이날 맥아더의 전선 시찰을 미군의 6·25전쟁 참전에 중요한 계기가 되었다.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신길로 275 (영등포동)
徒歩 約5分 · 直線418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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観光地永登浦 新吉洞 ホンオ通り
영등포 신길동에 홍어 요리를 전문으로 하는 음식점들이 모여 거리를 이룬 곳이 있다. 우신초등학교 사거리 부근 신길 4동에 1990년대 초반 첫 홍어 요릿집이 등장하게 되었는데, 홍어 음식점이 하나둘씩 생기자, 주변 애호가들의 발걸음이 점차 늘어갔다. 홍어회, 홍어 무침, 홍어찜, 애탕 등 홍어 애호가라면 어느 것 하나 맛보지 않을 수 없는 요리들이 단골을 만들기 시작했다. 당시 주변에는 중국집, 일반 식당 등 다른 업종 또는 홍어와는 전혀 다른 메뉴를 내걸고 장사를 하는 집이 있었는데 홍어집이 잘 되자 하나둘씩 업종을 변경하기 시작했다. 그렇게 해서 오늘날 신길동 홍어거리가 만들어졌다.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신길로 200-20 (신길동)
徒歩 約8分 · 直線646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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イタリア医務部隊 6・25戦争参戦記念碑
6·25전쟁 당시 이탈리아는 UN의 비회원국이었지만 국제적십자연맹의 구조 도움 호소로 1951년 10월 16일 의무장교 6명, 행정관 2명, 약제사 1명, 군목 1명, 간호사 6명, 하사관 6명, 사병 45명 등 67명을 우리나라에 파견, 서울우신초등학교에 의무부대를 주둔시켰다. 이탈리아 의무부대는 전사상자뿐 아니라 민간이 치료까지 담당하여 1955년 1월 30일까지 군인과 우리 국민 등 23만 명을 치료하였고, 특히 민간인 기생충 박멸에 심혈을 기울였으며, 1952년 9월 17일 영등포 열차 사고 때에는 신속하게 조치하여 인명 피해를 최소화하였다. 1989년 6월 2일 주한 이탈리아 대사 그라치엘라 심볼로띠가 이탈리아 의무부대의 숭고한 헌신을 기리기 위해 당시 주둔지였던 서울우신초등학교 교사 벽면에 기념표석을 설치하였으나, 1999년 7월 말 등 건물이 철거되자 대한민국 국가보훈부의 지원으로 1999년 8월 10일 현 위지에 비를 세워 이전 설치하였다.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신길로 190 (신길동)
徒歩 約10分 · 直線771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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