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白楊里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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観光地エリシアン江村
엘리시안 강촌은 스키장, 골프장, 콘도 등을 결합한 사계절 종합 리조트 단지이다. 굴봉산, 검봉산, 북한강이 둘러싼 청정 자연 속에 다채로운 시설을 완비해 휴양과 레저를 두루 만끽할 수 있다. 엘리시안 강촌의 스키장은 수도권에서 가까워 접근성이 좋고 초보자나 중급자가 즐기기 좋은 슬로프로 알려져 있다. 전체 10개 슬로프 중 8개가 초·중급자용이고 스키학교도 운영한다. 눈썰매장도 있어 가족 단위로 즐기기 좋다. 골프장은 27홀 코스로 밸리, 레이크, 힐 코스로 이뤄진다. 밸리 코스는 조경이 아름답고 레이크 코스는 호수를 따라 이어진다. 가장 높은 곳에 위치한 힐 코스는 북한강까지 내다보일 정도로 탁 트인 전망을 제공한다. 콘도는 총 222개 객실과 사우나, 게임존, 식당 등의 부대시설을 갖췄다. 객실에서 시원한 전망이 내다보이고 시네마룸 테마 객실도 운영한다. 그 밖에도 야외 수영장, 캠핑장, 예식장 등 다양한 시설이 있고 경춘선 백양리역과 리조트를 오가는 무료 셔틀버스를 운행한다.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남산면 북한강변길 688
徒歩 約4分 · 直線328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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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清風府院君 墓域
영의정 김육의 아들이며, 조선 18대 임금인 현종의 장인이자 현종의 아내 명성왕후의 아버지인 충익공 김우명의 묘역이다. 충익공 김우명은 인조 20년(1642) 진사시에 합격하여 강릉 참봉, 세마, 영돈녕부사, 오위도총관 등을 역임하였다. 전하는 말에 의하면 김우명이 사망하자 조정에서 부원군의 대접을 하기 위하여 강원특별자치도 춘성군 신동면 증리에 묘소를 하사하였다 한다. 시신을 배에 싣고 한강을 거슬러 가던 중 현재의 묘소 앞의 강에 이르렀을 때 배가 움직이지 않고 돌풍에 명정(다홍 바탕에 흰 글씨로 죽은 사람의 품계, 관직, 성씨를 기록한 깃발)이 산으로 날아갔다. 명정이 날아간 곳으로 가보니 그곳이 명당이어서 하사한 땅을 취소하고 이곳에 묘를 썼다고 한다. 묘역에는 외손이 되는 숙종의 친필 묘비가 있고, 신도비(왕이나 고관 등의 평생업적을 기리기 위해 무덤 근처 길가에 세운 비)는 호조판서를 역임한 이민서가 짓고 윤심이 글씨를 썼고, 전서는 서포 김만중의 솜씨이다. 그 옆으로 망주석, 문인석 한 쌍식과 석등이 차례로 배치되어 있다. 또한 강원특별자치도 내에 있는 왕릉 이외의 묘지에는 담장이 없는데, 이 묘소는 유일하게 둥근돌(월석)이 박힌 묘담장이 둘러져 있는 것이 특색이다.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서면 경춘로 667-9
徒歩 約10分 · 直線768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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