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石水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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観光地三幕愛犬公園
사람 살기 좋은 곳은 반려견도 살기 좋다. 전국 최대 규모의 반려동물 놀이터가 안양 석수동에 있다는 것은 그런 까닭으로 일견 당연하게 느껴진다. 반려견과 견주들이 산책과 휴식을 위해 필요한 모든 것이 구비된 이곳은 겨울에도, 밤에도 연일 문전성시를 이루는 중이다. 대형견, 중소형견의 놀이 공간이 분리되어 있으며 부대시설까지 ‘완벽’하다. 운동장 입구에서 강아지의 키를 잰 후 40cm 이하는 중, 소형견 운동장으로, 40cm 이상은 대형견 운동장으로 나누어 입장한다. 반려견이 맘껏 뛰놀 수 있는 운동장과 다양한 시설물이 설치되어 있다. 반려견뿐만 아니라 견주를 위한 벤치와 테이블들도 많이 배치되어 있다. 동물 등록된 반려견만 입장 가능하며, 대형견종 중 관리자가 위험 우려가 있다고 판단되는 강아지와 싸운 이력이 있는 강아지는 입마개를 착용해야 한다.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석수동 18
徒歩 約16分 · 直線1299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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観光地虎巌山城
관악산에 위치한 삼국시대 신라 시기의 성곽으로 한우물, 석구상 등 문화재 및 관악산 둘레길 코스 중 하나인 전통사찰 호압사와 연계 관광 가능하다. 호암산성은 산마루를 둘러쌓은 통일신라시대의 테뫼식 산성으로 둘레는 1,250m이며, 그중 약 300m 구간에 성의 흔적이 남아있다. 한우물은 호암산 정상에 있는 길이 22m, 폭 12m의 연못으로 네 주변을 화강암으로 쌓았으며, 용보(龍洑)라는 별칭을 가지고 있다. 가뭄 때에는 기우제를 지내고 전시(戰時)에는 군용에 대비하였다 한다. 이 연못 모양의 우물이 만들어진 정확한 시기는 알 수 없으나 보수를 위한 발굴 당시 확인된 바로는 삼국시대에 만들어진 연못이 현재의 연못 밑에 묻혀 있었으며, 그 위에 어긋나게 축석 한 연못이 다시 조선 초기에 만들어졌음이 밝혀졌다. 한우물의 조선시대 석축지는 동서 22m, 남북 12m, 깊이 1.2m의 규모로 그 아래의 통일신라의 석출지도 확인되었다. 다른 우물지에서는 ‘잉벌내력지내미(仍伐內力只內未)’라는 글이 있는 청동숟가락이 나왔다. 우물지 근처에서 개 모양의 동물상(석수상, 길이 1.7m, 폭 0.9m, 높이 1.0m)이 발견되었는데, 이 것은 조선시대 서울에 화재가 생기는 것을 막기 위해 세웠다는 설화와 관련 있는 것으로 보인다. 한우물 근처에서 석구지(石拘池)라고 새겨진 돌이 발견되었는데, 아마도 이 연못이 석수상과 관련되어 석구지라고 불려진 것이라고 보인다.
서울특별시 금천구 시흥동
徒歩 約21分 · 直線1648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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