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観光地仁川キリスト教社会福祉館(女宣教師合宿所)
옛 여선교사 합숙소로 감리교 여자 선교사들이 머물던 곳이다. 1885년 북장로교회 언더우드 선교사와 북감리교회 아펜젤러 선교사 부부가 제물포항을 통해 우리나라에 들어오면서 본격적인 기독교 포교 활동이 시작됐다. 이후 포교 활동을 위해 도착한 선교사들이 기거할 수 있는 숙소가 필요했고, 여 선교사 합숙소도 그러한 이유로 1894년 준공됐다. 건축을 주도한 사람은 1892년 인천에 부임한 내리교회 존스 목사였다. 19세기 말 미국 북감리교회가 파송한 여자 선교사들이 합숙소로 사용했고, 서울과 평양에 있는 여자 선교사들의 여름휴가 장소로도 이용됐다. 건물 규모는 지상 2층, 지하 1층의 건평 142평으로 옆에는 남자 선교사들의 숙소가 지어졌고, 또 다른 건물은 아펜젤러 선교사 사택 등으로 사용했다. 남자 선교사 숙소는 현재 인천세무서가 자리한다. 건물 외형은 간소하지만, 지붕 구조가 독특하고, 벽체구조는 적벽돌로 석화 회반죽을 쌓은 근세 북유럽의 르네상스 양식을 따르고 있다. 또 조선시대 서원이나 사찰의 승방에서 사용했던 용자 살 창호를 달고 가장자리에는 교살 문양을 짜 넣는 등 전통 양식과의 조화를 시도한 점도 눈에 띈다. 2003년 창영교회에서 건물을 인수한 후 지금까지 창영감리교회가 관리하고 있다.
인천광역시 동구 우각로 57
徒歩 約4分 · 直線285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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観光地酒作家 醸造場
술작가 양조장은 단순히 전통주를 빚어 판매하는 곳이 아닌 전통의 가치를 전파하는 곳이다. 양조장에서 술이 빚어지는 과정을 견학을 하고 나만의 특별한 술을 빚어보며, 여러 주종의 전통주를 맛보며 나의 취향을 찾아가고 구매까지 할 수 있는 특별한 여행지이다. 전통주를 빚으면 나오는 부산물로 리사이클링 한 지게미 안주가 제공된다. 단체, 친구, 연인, 가족 단위의 예약제로 운영되고 있다.
인천광역시 동구 금곡로 52 (금곡동)
徒歩 約7分 · 直線560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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観光地ペダリ 古本屋横丁
배다리 헌책방 골목은 인천의 역사와 함께해 온 서민들의 삶터로 인정받고 있다. 5개 서점이 자리를 지키고 있고, 국문학 고서 자료에서부터 미술, 음악, 한방, 어린이 전집류, 사전류 까지 모든 서적을 통틀어 취급하고 있다. 또한, 골목 입구에 들어서면 낡은 골목의 담에 배다리 사람들의 옛 모습과 생활 등을 그려 넣은 배다리 벽화거리를 만날 수 있으며 최근 드라마 ‘도깨비’ 촬영지로 인기를 끌면서 방문객이 끊이지 않고 있다.
인천광역시 동구 금곡로 3
徒歩 約9分 · 直線755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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