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昌信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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観光地青龍寺(ソウル)
청룡사(靑龍寺)는 대한불교조계종 직할교구 조계사의 말사로, 종로구 숭인동에 위치한다. 922년에 도선(道詵) 국사의 유언에 따라 태조 왕건이 어명을 내려 창건했다. 풍수지리적으로 한양의 외청룡(外靑龍)에 해당하는 산등에 지었다고 하여 사호를 청룡사라 하였다. 1036년에 만선 비구니스님이 퇴락한 절을 창건 이후 처음으로 중창하였고, 이후에도 여러 차례 중창하여 10차의 중창 역사를 갖고 있다. 1923년 다시 옛 이름인 청룡사로 불리게 되었고, 1950년대에 대대적인 중창이 있었으며, 1973년에 다시 중창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다.
서울특별시 종로구 동망산길 65 (숭인동)
徒歩 約2分 · 直線144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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観光地昌信洞 路地
창신동 골목길은 종로 골목길 탐방 코스 중 일부로 주민들이 실제 생활하는 거주지이다. 아픈 역사의 흔적인 채석장 ‘창신동 절개지’, 새벽의 문을 여는 '문구 완구 시장&수족관 상가', 마을 곳곳에서 봉제 기계와 라디오 음악 소리를 들을 수 있는 살아있는 봉제거리박물관 등 볼거리가 있다. 또한 국민 화가 박수근과 미디어아트의 창시자 백남준의 사연이 담긴 골목길로 영화 기생충의 촬영 장소로 유명하다. ◎ 한류의 매력을 만나는 여행 정보 - 영화 <기생충> 기택의 가족이 집으로 돌아가던 날, 억수같이 퍼붓던 비는 물줄기를 이루며 사납게 흘렀다. 폭이 좁고 가파른 계단이 있는 창신동의 골목길은 굴러 떨어질 것 같은 기택 가족의 상태를 시각적으로 나타내주는 좋은 배경이었다. 창신동은 7~80년대의 흔적이 느껴지는 따뜻하고 아기자기한 동네로 구석구석 정겨움이 묻어난다.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신동 23-268
徒歩 約4分 · 直線322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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採石場展望台
채석장 전망대는 창신동 채석장 정상에 지어졌으며 도시와 자연이 한눈에 보이는 전망대이다. 한양도성 낙산 자락에 있는 창신동에는 채석장이 있었다. 채석장 일대는 일제 강점기 조선총독부와 옛 서울역, 한국은행 등의 건물들이 지어지고 있어서 건물에 사용될 외장재 석재가 필요했다. 그래서 운송하기에도 가깝고 질 좋은 화강암으로 이루어진 낙산은 건축에 필요한 재료를 공급하기에 좋은 위치였다. 산의 단면을 뚝 잘라낸 듯한 수직 절벽과 잘린 땅이 이곳 창신동 낙산에 남아있는 이유는 이 시기 수탈의 흔적이다. 한국 전쟁 이후 채석장 사용은 중단되었고 이주민과 피란민이 모여 마을을 이루었다. 마을 위로 이어지는 계단을 따라 올라가다 보면 길쭉한 직사각형 건물이 나타나는데 이 건물이 채석장 전망대이다. 2019년 11월 채석장 상부에 문을 연 창신숭인 채석장 전망대는 시야에 걸리는 것이 없이 서울의 스카이라인이 한눈에 보인다. 2층은 실내로 커피숍(카페 낙타)이 있다. 계단이 없이 엘리베이터로만 올라갈 수 있다. 유리창으로 외부 풍경을 볼 수 있다. 3층은 실외로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서울 도심의 풍경과 자연을 함께 즐길 수 있다. 해가 질 무렵이면 노을과 함께 펼쳐지는 멋진 야경이 한참을 이곳에 머무르게 한다.
서울특별시 종로구 낙산5길 51 (창신동)
徒歩 約4分 · 直線353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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崇仁近隣公園
숭인근린공원은 서울특별시 종로구 숭인동 동망산에 있는 공원이다. 동망산공원이라고도 한다. 1980년에 개원한 도시공원으로 주민들이 휴식과 산책, 가벼운 운동을 할 수 있도록 조성되었다. 면적 45,615㎡로서 주민들이 휴식과 산책, 가벼운 운동을 할 수 있는 자연친화적 공간이다. 공원 안에는 정자와 체력단련시설, 관리사무소, 화장실 등이 있다. 공원이 있는 동망산의 봉우리를 동망봉이라 부르는데, 단종이 영월로 귀양을 가자 단종비 정순왕후가 초가 암자인 정업원을 짓고 동쪽 영월을 바라보며 단종을 그리워한 곳이라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2008년 4월 이 공원에서 정순왕후를 기리는 추모제가 열렸다.
서울특별시 종로구 숭인동
徒歩 約4分 · 直線357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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普門寺(ソウル)
서울시의 전통사찰로 등록된 보문사는 서울특별시 성북구 보문동에 위치하고 있으며, 고려 예종 10년(1115)에 담진국사(曇眞國師)에 의해 창건되었다. 특히, 퇴경 권상로(1879~1965)가 저술한 『퇴경전서-보문사일신건축기(普門寺一新建築記)』에는 예부터 비구니스님들이 상주하며 국가의 안녕과 왕실의 번성을 기원하는 비구니 사찰로 기록하고 있다. 그 사이의 내용은 전해지지 않다가 2017년 극락보전 중수 불사를 진행하던 중 온전한 상태의 상량문이 발견되어 역사적 사실이 입증되었다. 지금의 형태를 갖추게 된 극락보전은 1747년(영조 23)에 최초 중건되었으며, 1824년(순조 24) 1차 중수, 1865년(고종 2)에 2차 중수되었다. 퇴경전서에 의하면 1826년에 수봉법총(秀峰法聰) 스님이 만세루를 신축하였으며, 1827년에 정운(正雲) 스님이 좌우 승당을 건축하였다고 한다. 1842년에는 영전(永典) 스님이 만세루를 수리하고, 1872년에 금훈(錦勳) 스님이 좌우 승당을 중수하였다고 전하고 있다. 극락보전 상량문의 발견으로 보문사는 1,800년대부터 줄곧 비구니 스님들이 상주하며 수행·정진하였으며, 특히 동치 4년 상량문에서는 왕실발원 사찰로 조선왕조의 왕실의 시주를 받아 불사를 진행하고 후궁과 상궁 등 궁인에서부터 사대부, 평민에 이르기까지 불사에 동참하였음을 보여주고 있다. 보문사에는 왕실에서 하사한 연(輦)수식과 인로왕번(引路王幡)을 비롯하여 조선 후기에 제작한 석가불도, 신중도, 지장보살도 등 서울시 유형문화재, 조선 전기에 제작된 묘법연화경이 국가지정문화재로 지정되어 있으며 그 밖에도 다수의 유·무형의 문화재들이 남아있다.
서울특별시 성북구 보문사길 20 (보문동3가)
徒歩 約7分 · 直線545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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