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ttraction
About this place
경기도 안산시는 외국인이 가장 많은 고장으로 한국 속 작은 세계라고 할 수 있다. 안산시 단원구 원곡동 일대는 2009년 다문화특구로 지정되었다. 세계 각국의 다양한 음식을 맛볼 수 있는 다문화음식거리도 있어 해외로 나가지 않아도 각국의 전통음식을 즐길 수 있다. 곡동 일대가 다문화특구로 지정되면서 거리 풍경도 점점 달라지기 시작했다. 외국인만을 위한 외국인주민센터가 들어섰고, 우리 은행이나 하나은행처럼 한자로 쓸 수 없는 은행 이름도 한자로 바꿔 간판을 달았다. 거리에는 우리나라 간판보다 외국어로 된 간판이 더 많고, 어깨를 스치며 지나가는 사람들도 대부분이 외국인이다. 원곡본동 주민센터 옆에 자리한 외국인주민센터에는 세계 각국의 방향과 그곳까지의 거리를 알려주는 표지판도 세워졌다.
Provided by Korea Tourism Organiz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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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san StationWalk ~4 min · 318 m dir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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