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 주변 둘러보기
지평역
역에서 가까운 볼거리와 먹거리를 찾아보세요.
주변 장소3곳
가까운 순직선거리 기준
관광지지평지구전투전적비
지평리전투는 미 제2사단 제23연대(프랑스대대 배속)가 1951년 2월 13일부터 16일까지 지평면 일대에서 중공군 3개 사단 규모 5만여명의 집중공격을 막아낸 방어전투이다. 중공군이 참전한 이후 유엔군이 중공군과 싸워 얻은 최초의 전술적, 작전적 승리다. 지평리전투 이후 유엔군은 자신감을 갖기 시작했으며, 이후 38도선을 회복하는 반격의 중요한 기점이 되었다. 지평지구전투전적비는 지평리전투에서 치러진 대 중공군 방어 전투의 공적을 기념하고 전사한 장병의 영령을 추모하고자 1957년 7월 15일 국군 제5사단이 건립하였다. 화강암으로 만든 계단위에 편평한 대지를 조성한 다음 탑을 세우고 철책을 둘러 보호하고 있다. 전적비의 바로 옆에는 지평의병지평리전투기념관이 있어 지평의병 활동과 지평리전투에서의 의병 정신과 희생 정신을 되새겨 볼 수 있다.
경기도 양평군 지평면 지평로 357
도보 약 9분 · 직선 704m
상세 보기
관광지지평향교
지평향교는 양평군을 대표하는 조선시대 지방 교육기관 3곳 중의 하나이다. 건물의 내력이 적힌 문서(상량문)가 명륜당에서 발견되어 지평향교가 조선 전기에 세워져 조선 숙종 10년(1684)에 현재 위치로 옮겨왔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건물의 전체 배치는 앞쪽에 교육 공간이 있고, 뒤쪽에 제사 공간이 자리한 전학후묘의 형태이다. 앞쪽에 위치한 명륜당은 학생들이 모여 공부하는 곳이며, 동재와 서재는 기숙사이다. 뒤쪽의 대성전과 동무·서무는 중국과 조선 성현의 이름이 적힌 위패를 모셔 제사를 지내는 곳이지만, 현재 동무과 서무는 남아 있지 않다. 지평향교는 현재 교육 기능은 없어지고 제사 기능으로 명맥을 이어가고 있다. 양평은 1908년 양근군과 지평군을 합친 이름이기 때문에 옛 양근군에 있었던 양근향교와 옛 지평군에 있었던 지평향교로 총 두 개의 향교가 양평에 자리 잡고 있다.
경기도 양평군 지평면 지평로 333
도보 약 10분 · 직선 800m
상세 보기
관광지지평레포츠공원
갈지산 아래에 자리한 지평 레포츠공원은 규모가 큰 체육공원으로 쾌적한 환경에서 운동하기 좋은 곳이다. 다목적 체육관, 인조잔디구장 (축구장), 육상장 (트랙), 테니스장, 풋살장 (족구장) 등을 등을 갖추고 있으며 다목적 체육관에는 8 면의 배드민턴장과 다양한 실내 운동 기구가 있다. 테니스장은 야간에도 이용할 수 있다. <br>평일과 주말 이용 요금이 다고 체육경기가 아닌 다른 행사에도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응급 의료용 닥터 헬기 이착륙장도 겸하고 있어 헬기 이착륙 시에는 이용이 중단된다. <br>반려견은 동반할 수 없으며 자전거 금지, 킥보드 금지 구역이다. 트랙을 이용해 걷기 좋고 아이들과 산책하거나 배드민턴을 치기도 좋은 곳이다.
경기도 양평군 지평면 송정길 128
도보 약 19분 · 직선 1530m
상세 보기
방문 전 알아두세요
도보 시간은 직선거리로 계산한 예상치예요. 실제 경로와 출구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운영 시간은 방문 전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