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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인천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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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공연화도진 축제
화도진축제는 인천 동구의 대표적인 역사문화축제로, 조선시대 외세 침략에 대비해 설치된 군영인 화도진의 역사와 전통을 기리고 계승하기 위해 매년 열린다. 인천에서 가장 오래된 군영축제이자 지역 대표 축제로 자리 잡은 화도진축제는 올해로 36회를 맞아 2025년 9월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동인천역 북광장과 화도진공원 일원에서 펼쳐진다. 약 16만 명이 참여하는 이번 축제는 대북타고로 시작하는 개막식과 캘리그라피로 마무리되는 폐막식을 비롯해, 어영대장 축성행렬과 교지하사식 등 역사적 장면을 재현하는 공식행사가 핵심이다. 또한 뮤지컬, 합창단, 동구 동ROCK, 버스킹, 역사토크콘서트 등 다채로운 문화공연과 더불어 어린이 댄스 경연대회, 청소년 프린지 페스티벌, 구민노래자랑 등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무대도 풍성하게 준비된다. 전통군영체험, 공예체험, 드론체험 등 체험프로그램과 먹거리장터, 플리마켓, 야간경관 조성이 함께 어우러져 가족 단위 관람객부터 관광객까지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축제이다.
인천광역시 동구 화도진로 53 (송현동)
도보 약 2분 · 직선 159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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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공연동인천 낭만축제
동인천 낭만축제는 동인천역 북광장에서 열리는 지역 축제이다. 동인천 낭만축제는 2025년 10월 18일부터 10월 19일까지 이틀간 진행된다. 이번 축제는 동인천의 과거 번성기를 재조명하고 지역 상권 활성화를 목표로 기획되었다. 낭만축제는 ‘낭만’을 주제로, 과거 동인천 지역의 문화와 상업적 번영을 재현하는 다양한 프로그램과 이벤트로 구성된다. 10월 18일과 19일 양일간 송현시장, 중앙시장, 배다리공예시장을 비롯한 인근 전통시장 상인들이 참여하여 먹거리와 공예품을 판매하는 ‘낭만 2일장’, 지역 예술인, 청소년 등이 무대 공연을 펼치는 '낭만버스킹'이 진행된다. 18일에는 원미연, 금산, 심신, 천록담이 출연하는 ‘낭만콘서트’, 19일에는 써니, 김세환, 윤형주가 출여하는 '포크콘서트'가 예정되어 있다. 이외에도 미림극장과의 협업을 통해 추억의 영화를 감상할 수 있는 '낭만시네마', 시민참여형 프로그램인 '노래·악기경연대회', '우리동네 운동회&퀴즈쇼' 등 다채로운 콘텐츠가 준비되어 있다.
인천광역시 동구 화도진로 53 (송현동)
도보 약 2분 · 직선 159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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