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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암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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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 장소5곳
가까운 순직선거리 기준
음식점우리나라
경기도 의정부시 장암동에 있는 큰 규모의 소머리 국밥 전문점이다. 왕복 8차선 동일로 옆 약 833m2 건물 앞에 상호가 적힌 기둥 꼭대기에 황소 한 마리가 상이 있어 길을 지나다 쉽게 눈에 보인다. 시그니처 메뉴인 우리국밥 외에도 우리곰탕, 갈비탕, 냉면이 있다. 장암역 1번 출구에서 약 200m 거리에 있어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도 있다.
경기도 의정부시 동일로128번길 11 (장암동)
도보 약 3분 · 직선 245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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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점일월담
경기도 의정부시 동일로에 있는 게장 전문점이다. 가장 맛있는 5월 꽃게를 사용하여 1년 내내 최상의 게장 맛을 유지하는 것이 장점이다. 밑반찬은 간이 세지 않아 게장이나 보리굴비랑 함께 먹기에 적당하다. 장암역 1번 출구에서 도보 10분 정도 걸리는 곳에 있으며, 주차장이 넓어 주차 걱정이 없다.
경기도 의정부시 동일로150번길 119 (장암동)
도보 약 8분 · 직선 653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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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점오크힐커피
경기 의정부시 동일로에 있는 카페다. 실내 및 실외 좌석 모두 이용 가능하며, 야외 테라스 좌석에서는 멋진 뷰도 감상할 수 있다. 근처에 산책로가 있어 식사를 마친 후 걷기에도 좋다. 다양한 카메라 전시 및 사진, 오크힐 협업 작가들의 그림 전시도 즐길 수 있어, 단순히 커피를 마시는 공간을 넘어서 사진, 그림, 커피, 자연을 통해 문화를 공유하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 반려동물 출입금지
경기도 의정부시 동일로150번길 114 (장암동)
도보 약 9분 · 직선 751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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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지노강서원
노강서원은 1689년(숙종 15)에 인현왕후의 폐위가 부당하다고 간언 하다 죽음을 당한 정재 박태보(朴泰輔, 1654~1689)의 뜻을 기리고 지방 교육의 장으로 삼기 위하여 1695년(숙종 21)에 서울 노량진에 건립하였다. 조윤벽 등의 간청으로 1697년(숙종 23)에 숙종이 ‘노강’이라고 이름을 지어 새긴 현판을 내렸다. 이후 1754년(영조 30)에 다시 지었으며, 대원군의 서원 철폐 조치 이후에 남은 47개 서원 중 하나이다. 박태보는 박세당의 둘째 아들로 1677년(숙종 3)에 문과에 장원급제하고 관직 생활을 시작했다. 그러나 1689년(숙종 15)에 인현왕후 민 씨의 폐위를 반대하다가 진도로 유배 가던 중, 노량진에서 36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1694년(숙종 20)에 모든 죄를 사면받고 그의 충절과 학문이 높이 평가되어 영의정의 벼슬과 문열(文烈)의 시호가 내려졌으며 그를 추모하는 뜻에서 이 서원을 건립하였다. 노량진 노강서원은 6·25 전란으로 소실되어 1969년에 의정부시 장암동으로 옮기면서 매월당 김시습의 영정을 봉안했던 청절사의 터에 다시 지은 것이다. (출처 : 의정부시 문화관광)
경기도 의정부시 동일로122번길 153
도보 약 11분 · 직선 862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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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점파크프리베(Parc Prive)
파크프리베는 경기도 의정부시 장암동에 있는 휴식의 진정한 의미와 나만의 가치를 누릴 수 있는 디저트 카페 겸 이탈리안 레스토랑이다. 경마공원 안에 자리하고 있어 주변 풍경이 좋다. 건물 앞으로는 넓은 잔디밭에 나무 옆으로 야외테이블 좌석이 있다. 여러가지 정통 이탈리안 식음료와 함께 보기에도 예쁘고 맛있는 각종 디저트를 판매하고 있다.
경기도 의정부시 동일로192번길 28-27 (장암동)
도보 약 12분 · 직선 971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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