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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gbong St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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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arest firstStraight-line distance
RestaurantCafe 252
아침이 시작되는 시간에 카페252도 함께 시작이 된다. 굿모닝 세트메뉴를 시작으로 유기농 커피, 스테이크, 파스타, 피자, 프리미엄 짱북이유식 등 다양한 메뉴가 준비되어 있다. 다양한 콘셉트의 좌석과 아기와 함께 방문한 엄마들의 편의를 위한 이유식 메뉴, 유아의자, 기저귀 교환대 등을 구비했다. 신선한 재료와 정직한 조리로 건강함 음식을 만들기 때문에 아이와 엄마 모두 믿고 먹을 수 있다.
서울특별시 중랑구 망우로 252 (상봉동)
Walk ~6 min · 447 m dir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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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ltural facilityJungnang Art Center
망우역 인근의 중랑아트센터는 시민들을 위한 다양한 전시와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문화공간으로 다채로운 무료 전시회를 누구나 편하게 즐길 수 있다. 아트센터는 지하 2층에 있지만 하늘까지 뚫린 공간으로 정문 앞의 마당 선큰가든은 소규모 공연과 야외 전시가 열린다. 실내 공간은 전시실, 회의실, 시청각실, 프로그램실, 휴게실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제1· 2전시실은 다양한 주제의 전시가 열리는 공간으로 근대 미술품에서 현대 작품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예술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이곳에서는 매달 나대기 아카데미를 운영하며 저렴한 수강료의 원데이 클래스와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이용할 수 있으며 이외에도 다양한 전시가 열린다. 시설물 대관도 가능하다.
서울특별시 중랑구 망우로 353 (상봉동, 상봉 프레미어스 엠코)
Walk ~7 min · 571 m dir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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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staurantThe Honors
더아너스 뷔페는 중앙선 망우역 1번 출구 앞 중량 아트센터 건물 안에 있다. 7호선 상봉역 1번 출구, 상봉시외버스터미널과도 가까워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구) 피에스타9의 명칭이 변경되었다. 뷔페는 대형 연회장과 소규모 단체석이 있다. 또한 헤어, 메이크업, 의상 대여실까지 갖춰져 있어 각종 단체 행사나 소규모 모임을 하기에 편리하다. 한식, 양식, 일식 등 130여 가지 음식은 물론 베이커리 즉석 코너가 마련되어 있다. 주변에 영화 관람과 쇼핑을 할 수 있는 복합상영관이 있어 연계 관광이 가능하다.
서울특별시 중랑구 망우로 353 상봉 프레미어스 엠코
Walk ~7 min · 571 m dir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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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staurantManduhyang
만두향은 면목역 3번 출구 횡단보도를 건너서 동원시장으로 20m 들어가면 우측해 위치해 있다. 30년 내공으로 빗는 만둣집 만두향은 시장 안 좁은 골목에 있는 노포이다. 유명한 텔레비전 프로그램에 만두의 달인으로 소개된 집이라 대기 줄어 항상 있다. 매장에서 취식은 할 수 없고 포장만 할 수 있다. 대표 메뉴는 김치만두, 왕만두, 고기만두가 있고 찐빵을 사이드 메뉴로 판매한다. 이곳은 만두피를 직접 만드는데 속 안의 내용물이 보일 정도로 얇기로 유명하다. 만두 나오는 시간은 12시, 2시, 4시 하루 3번이다. 동원시장 입구에 가게가 있어 동원시장을 둘러볼 수 있다.
서울특별시 중랑구 면목로74길 6 (면목동)
Walk ~9 min · 747 m dir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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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tractionSeongdeoksa Temple
성덕사는 중랑구 상봉동 봉화산 기슭에 있는 사찰로 주택가가 밀집한 골목에 있다. 1957년에 세운 사찰로 경내 건물로는 대웅전, 종각, 칠성각, 삼신각, 미륵전 등이 있다. 주택가에 있어서 주민들의 신앙생활과 지역사회 봉사활동에 도움을 주고 있다. 이곳은 원래 애동지 전설이 내려오는 터가 센 땅이었다고 한다. 전설에 따르면 한 노인이 산 중턱에서 나무를 했는데, 베어도 베어도 나무가 다시 세워져 있는 것을 보고 놀라 마을로 도망갔다. 그리고 마을 사람들에게 이 이야기를 해줬는데, 탁발시주를 위해 마을에 들렀던 한 스님이 그곳은 많은 사람의 원한이 서린 곳이라서 원한을 풀어주기 위해 치성을 드리고 애동지(음력 11월 초순 동지)에 팥죽을 쑤어 먹지 말라고 했다. 마을 사람들은 스님의 이야기를 대수롭지 않게 넘겼으나, 아이가 넷인 과부만은 스님이 당부한 대로 매년 치성을 올렸다. 이후 마을에 전염병이 크게 번졌을 때, 과부의 아이들은 아프지 않고 잘 자랄 수 있었다. 과부는 자기가 죽기 직전 자손들을 모두 불러 치성을 올려야 한다고 당부하며 세상을 떠났다고 한다. 1945년 광복 이후 이 일대에 사람이 모여들어 집을 짓고 살기 시작했는데, 이상하게도 공사를 하면 서까래가 무너지거나 기둥이 내려앉았다고 한다. 조계종에서 절을 지을 때도 목재를 실어 나르던 황소가 죽고 인부가 여럿 다쳤을 정도였는데, 절이 완공된 이후에는 불의의 사고로 다치는 사람들이 없어졌다고 한다. 이를 두고 성덕사가 치성을 대신 드리기 때문이라고 마을 토박이들은 말한다.
서울특별시 중랑구 봉화산로 109-8 (상봉동)
Walk ~11 min · 854 m dir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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