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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양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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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 장소5곳
가까운 순직선거리 기준
쇼핑노룬산골목시장
1970년대에 개설된 광진구에서 가장 역사 깊은 전통시장으로 정비가 잘되어 있는 골목형 시장이다. 건대입구역에서 나와 조금 걸으면 시장이어서 접근성이 좋으며, 추억의 떡볶이와 전통 과자 등 다양한 먹거리도 인기다. 영동교 북단 방향으로 좀 더 걸으면 영동교골목시장까지 바로 연결되어 있어 동시에 이용할 수 있다. 알찬 먹거리가 가득하여 남녀노소 자주 찾는 시장이며 골목에 위치한 점포들이 방문객들에게 정겨운 느낌을 주는 전통시장이다.
서울특별시 광진구 자양동 816-79
도보 약 4분 · 직선 289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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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점송화산시도삭면
송화산시도삭면은 지하철 2, 7호선 건대입구역 6번 출구에서 가깝다. 매장은 좁은 상가 거리에 있어 별도 주차장은 없다. 대표 메뉴인 도삭면은 밀가루 반죽을 통으로 썰어 만든 국수라 보통의 국수보다 면발이 길지 않다. 수제비처럼 보일 때도 있지만, 도삭면 특유의 진한 육수와 잘 어울린다. 얇은 딤섬 피는 만두보다 훨씬 먹기 편하다. 그 외 식사 메뉴로 야채볶음면, 토마토계란볶음면, 어향육슬덮밥이 많이 나간다.
서울특별시 광진구 뚝섬로27길 48 (자양동)
도보 약 4분 · 직선 295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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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시설나루아트센터
나루아트센터는 다양하고 수준 높은 공연을 통해 한국 문화예술 발전에 새로운 장을 열고 있는 복합 공연예술 공간이다. 이곳은 클래식, 콘서트, 무용, 연극, 뮤지컬, 오페라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들이 올려지고 있는 대공연장과 무대와 객석의 거리가 가까워 소규모 공연을 눈앞에서 생생하게 관람할 수 있는 관객 친화형 공간인 소공연장이 있다. 예술을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한 나루아트센터 전시실은 내벽과 이동식 파티션을 활용하여 다양한 스토리로 전시 구성이 가능한 공간이다. 2015년 11월 출범한 광진문화재단은 나루아트센터 및 광진어린이공연장을 기반으로 예술성과 대중성을 겸비한 공연, 전시 및 교육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하고 있다. 나루아트센터는 수도권 지하철 2호선 건대입구역 5번 출구에서 약 250m 떨어진 곳에 위치하고 있다.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로 76
도보 약 4분 · 직선 348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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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시설CXC아트뮤지엄
CxC아트뮤지엄은 로컬 문화를 선도하는 어반플레이의 캐비닛클럽과 전시문화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는 ㈜씨씨오씨가 함께 만든 새로운 문화공간이다. 스타시티 3층에 자리잡았던 300여평 규모의 식당가를 전면 재해석, 전시장·아트숍·베이커리·카페·워크샵·체험 및 모임공간을 아우르는 복합문화공간이다. 2022년 11월 18일 공식 오픈한 CxC아트뮤지엄은 개관 기념 첫 전시로 <헬가 스텐첼 사진전>을 선보였다. 헬가 스텐첼은 영국 런던을 기반으로 활동 중인 시각예술가로 일상에서 사용되는 오브제에 재치 있는 아이디어로 새로운 생명력을 불어넣은 작품이 최근 MZ 세대를 중심으로 인기몰이 중에 있다. 일러스트레이션, 사진, 비디오, 스톱모션 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매체와 미디어를 활용해 작업하며 유수의 글로벌 브랜드와 협업을 진행했고 2020년에는 영국 내에서 s8올해의 푸드아트 크리에이터’ 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서울특별시 광진구 아차산로 272 (자양동)
도보 약 8분 · 직선 608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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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지자양동 양꼬치거리 (중국음식문화거리)
지하철 2호선 · 7호선 건대입구역 5번 출구로 나와 로데오거리를 지나 한강 둔치 방향으로 50m 정도 걸어 내려가면 일명 ‘양꼬치 거리’로 유명한 중국 음식문화거리를 만나게 된다. 중국 교포들이 운영하는 양꼬치 전문점들이 즐비한 이곳은 ‘신 차이나타운’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한국어보다 중국어 간판이 더 많은 곳으로, 양꼬치 전문점이나 퓨전 중국 요리점 등이 있어 서울에서 다양한 음식문화를 느낄 수 있는 명소이다.
서울특별시 광진구 자양동
도보 약 8분 · 직선 663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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