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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매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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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숙박
오늘스테이
서울 영등포구에 위치한 오늘스테이는 옛날 구옥을 리모델링 해서 감성을 가득 담안 공간으로, 아기자기한 인테리어가 매력적이다. 숙소는 거실, 주방, 화장실, 큰방, 작은방으로 구성되어 있고, 뛰어놀 수 있는 잔디마당과 작은 루프탑, 인생사진 가능한 자쿠지, 포토존 가득한 인테리어, 프라이빗한 공간에서는 특별한 추억을 남길 수 있다. 인근에 편의점이 있어 이용에 편리하고, 애견 동반이 가능해 반려동물과 휴식하러 오기에도 좋다.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신풍로 72-5 (신길동)
도보 약 7분 · 직선 545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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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공연장애인문화예술축제 A+ Festival
장애인문화예술축제 A+ Festival은 장애인들의 잠재적 가능성(Ability), 열린 접근성(Accessibility), 활기찬 역동성(Activity)을 모토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예술(Arts)로 함께(All Together)한다는 취지로 2009년부터 시작한 축제이다. 공연, 전시, 시민참여, 인식개선 프로그램 등 다양한 형태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17회를 맞이하는 올해는 다름이라는 반짝임에서 피어난 특별함, 그리고 그 특별함이 서로의 빛과 이어져 모두가 함께 찬란해지는 순간을 만든다는 의미를 담은 ‘찬란하다’를 테마로 9월 23일부터 28일간 다양한 장소에서 진행된다. 보라매공원 다목적운동장에서는 9월 26일부터 28일까지 개막행사를 비롯해 장애예술인과 비장애예술인이 함께 하는 다채로운 공연 프로그램을 비롯해 전시, 체험부스, 아트마켓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모두예술극장, 모두미술공간, 이음센터에서는 9월 23일부터 26일간 각 장소에서 공연과 전시, 포럼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개최될 예정이다.
서울특별시 동작구 여의대방로20길 33 (신대방동)
도보 약 7분 · 직선 554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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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포츠서울시립보라매청소년센터
서울시립보라매청소년센터는 현재 서울시에서 위탁받아 (재)서울가톨릭청소년회에서 운영하고 있다. 청소년활동, 생명사랑활동, 청소년상담, 교육지원활동 등을 운영하고 있다. 시립보라매청소년센터에서는 청소년의 지속가능한 개발과 성장을 지원하기 위하여 기후환경, 재난안전 분야 등을 중점으로 한 청소년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환경 시민으로서의 청소년의 권리 실현과 더불어 청소년 스스로 안전한 삶과 환경을 주도적으로 만들어 나아가기 위해 시립보라매청소년센터에서는 플랜N이라는 전략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청소년 활동에는 시립보라매청소년센터의 운영 및 프로그램 등을 청소년이 직접 자문 평가할 수 있도록 마련된 청소년운영위원회, 다양한 동아리 활동과 활동프로그램 등이 있다. 서울시립보라매청소년센터는 1986년에 개소하여 30년이라는 오랜 기간 동안 청소년들을 위한 상담, 활동, 교육, 복지 등 다양한 분야의 사업들을 운영하고 있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보라매청소년센터 상담실에서는 아동 및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심리적 어려움을 해결할 수 있도록 하여 건강한 성장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또한 보다 다양한 심리적 어려움을 지원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전문상담인력을 보유하여 청소년들에게 알맞은 도움을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서울특별시 동작구 여의대방로20길 61 (신대방동)
도보 약 8분 · 직선 672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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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지동작청소년센터
서울 동작구 상도동에 있는 청소년을 위한 공연, 밴드 연습, 댄스 연습 등 무대와 음악 활동을 할 수 있는 공간이다. 2005년에 개관하여 통기타, 드럼 레슨 프로그램과 자기표현 스피치 창의 창작 미술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으며, 자유롭게 장소를 빌려 이용할 수 있고, 스터디, 소모임도 가능하다. 청소년 활동 프로그램 모범 청소년 수련 시설로 평가받고 있으며, 2020년 11월에는 신대방동 청소년아트아지트를 개소하여 운영 중이다.
서울특별시 동작구 상도로15바길 5 (상도동)
도보 약 15분 · 직선 1226m
상세 보기- 관광지
이탈리아 의무부대 6·25전쟁 참전기념비
6·25전쟁 당시 이탈리아는 UN의 비회원국이었지만 국제적십자연맹의 구조 도움 호소로 1951년 10월 16일 의무장교 6명, 행정관 2명, 약제사 1명, 군목 1명, 간호사 6명, 하사관 6명, 사병 45명 등 67명을 우리나라에 파견, 서울우신초등학교에 의무부대를 주둔시켰다. 이탈리아 의무부대는 전사상자뿐 아니라 민간이 치료까지 담당하여 1955년 1월 30일까지 군인과 우리 국민 등 23만 명을 치료하였고, 특히 민간인 기생충 박멸에 심혈을 기울였으며, 1952년 9월 17일 영등포 열차 사고 때에는 신속하게 조치하여 인명 피해를 최소화하였다. 1989년 6월 2일 주한 이탈리아 대사 그라치엘라 심볼로띠가 이탈리아 의무부대의 숭고한 헌신을 기리기 위해 당시 주둔지였던 서울우신초등학교 교사 벽면에 기념표석을 설치하였으나, 1999년 7월 말 등 건물이 철거되자 대한민국 국가보훈부의 지원으로 1999년 8월 10일 현 위지에 비를 세워 이전 설치하였다.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신길로 190 (신길동)
도보 약 16분 · 직선 1319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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